김하영b,부목자님
갑자기 온 뇌경색으로 입원하신지 벌써 두 달이 되어갑니다
열심히 재활치료받고계시는데 속히 회복되 일상생활로 돌아 올 수 있도록 아들 상호가 엄마 불쌍히 여기고 잘 돌볼 수있도록
부목자님이 낙심하지 않고 이 시간을 은혜로 잘 통과하도록
간절히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