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이택현(21살)
핸드폰 게임 중독과 sns중독이 너무 심했고
고3때 sns롤 통해 만난 사람과 폭행사건으로
올해 5월까지 보호관찰 중에 계속적으로 sns를 통해서 사고를
치고 고소 당하고 합의 하고를 2번 반복 했는데도
죄의식이 없던중 방화 미수 사건을 일으켜
3월 7일 목요일 용인 정신병원에 입원 시켰으나
3월 9일 토요일 저녁 핸드폰을 걷는 시간에 핸드폰 반납하지 않겠다고 난동을 부려 병원 보호사의 옆구리 를 치는 사건을 일으켜
병원에서 퇴소 처리되어
3월 15일 금요일에 의왕 개요병원으로 전원하는데
전원과정 주님께서 순적하게 해주시고
옮긴 병원에서는 사고 치지 않고 잘 지내길
폭력성과 sns 중독이 치료되길
죄에 대한 인식이 생기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제가 문제 부모였음을 깊이 회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