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정 부목자님 신남일(아버님)89세로 요양병원에 입원하셨는데 항생제 내성균으로 인하여 격리중입니다. 욕창도 잘 낫지 않고 고통중에 계시는 아버님에게 맞는 항생제가 구해져서 치료되시고 아버님이 천국을 소망하심으로 마음의 평안이 임하시길 어머님이 고령의 연세에 간병하시는데 지치지 않도록 감당할 체력과 은혜 주시길
신기환(동생분)골반안 신경초 종양을 수술하면서 신경이 다쳐서 다리 마비 증상으로 치료 중이었는데 노됴에 염증이 심하게 생겨 수술하였습니다.수술은 잘 됐는데 통증이 심하다고 합니다.
통증을 감하여 주시고 후유증 없이 회복되어 가족이 있는 인도네시아로 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부목자님이 일하면서 동생을 돌보느랴 고난이 많습니다.
부목자님 건강도 지켜주시고 이 사건으로 가족분들이 주님을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