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여자 목장 김광순 집사님께서 폐암과 뇌전이로 항암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최근에 새로운 항암주사를 맞으시는데 통증이 심합니다.
좌측귀와 혀, 명치 끝이 아프시고 숨도 차고 고통이 크십니다.
내일 화요일 서울 병원을 치료가시는데 항암주사 효과가 있고 부작용을 감해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픈가운데 불신남편의 구원때문에 애통하십니다.
불쌍히 여겨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