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하나님!
먼 부산에서 주 마다 목장을 서울로 다니시면서 씽크양육을 신청하신 성영란 집사님의 체력을 보호하여 주옵시고 직장에서 가정에서 너무 바쁜 시간 쪼개어 주님께 드립니다.
기쁘게 받아 주셔서 양육 과정에 순적한 환경을 허락하옵시고 말씀이 들려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을 영접 하시고 구속사로 삶이 해석되게 하옵소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과제를 해야 할지 ... 쫒기는 시간에 걱정이 많습니다.
단 한 말씀에도 성령의 임하심으로 해석되고 살아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