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심집사님 딸 유임이가 어제 난자체취로 힘들어 하다가오늘 병원에 가니 후복막염으로 피가 계속 나서 복강경수술을 해야 하는데 동탄에서는 하기가 힘들다고 큰 병원으로 가야 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의료대란으로 대학병원 응급실을 갈 수가 없는 상황인데 피는 계속 나오는데 멈추지 않으면 큰일인데 멈출 수도 있다고 합니다
위급상황인데 피가 멈추게 도와주시고 합당한 병원으로 인도해주셔서 수술 잘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사건이 유임이가 예수님을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