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실 집사가 내일(4월 1일) 4차 항암 주사를 맞습니다
그동안은 씩씩하게 잘 견뎠는데 점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기도 제목]
백혈구 수치가 정상으로 되어서 항암 주사를 맞을 수 있도록.
이 고난을 잘 견딜 수 있도록.
치료가 잘 되어서 암세포가 완전히 제거될 수 있기를
이 암사건의 약 재료를 통해 식구들과 많은 사람을 영혼 구원으로 살리는
사명 잘 감당하고 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