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목장 목원인 촤순영씨 남편분이 다른 교회 다니시는데 이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재혼이고 최집사님은 초혼인데 결혼초부터 계속 힘든 상태에 있다가 부인이 우리 공동체에 와서 말씀 듣고 목장에서 나누면서 은혜받고 회개하며 기도한 결과 남편분이 목장만 몇번 나왔습니다.
가정이 좀 회복되는가 싶었는데 목장도 안나오고 또 다시 이혼을 요구하며 애초에 시한으로 잡았던 4월 9일까지 법정에 나오라고 거칠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남짓 남은 시점에서 공동체의 기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