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슬 집사님 3월 22일 제왕절개 날짜 잡혔는데 갑작스런 자궁수축으로 응급실에 입원해 현재 일반 병실에 입원중입니다. 쌍둥이라 아직 더 자랐으면 하는데 자궁 수축이 멈춰 더 키워서 예정일에 출산할 수 있게 주님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아직 아기 맞을 준비가 덜 되었는데 힘과 지혜주셔서 아가들 잘 맞이할 수 있길, 혹시 모를 응급수술로 인해 산후 도우미 스케쥴 꼬이지 않길, 산후조리해 줄 남편에게 힘과 지혜주시길 또한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