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서둘러 2달 남짓 남은 시간안에 매매가 이뤄지게 내놓은 상태입니다.지난해 겨울 집을 내놓으려했는데 집에 짐이 많아 정리후 매매가 잘되게 이쁘게 정돈후 내놓다는게 2달남짓 남기고 서둘러 내놓았네요.평소 저장강박증있어 집에 물건을 버리지못하고 쌓아 놓다가 엄청난 종부세 치루지않기위해 2주택에서 1주택으로 정리하려 내놓습니다.저의 돈의 욕심으로 인해 무리해 은행대출받아 2주택이 되어 대출이자만 2백만원가까이 되다보니 일상생활이 안되어 내놓는데 3년 거주기간 끝나가 종부세 해당하는 시점인 4월 28일이 임박해 집매매를 2월 중순경 내놓았는데 집보러 오는사람도 없고 집에 짐쌓인걸 보고 매매가 되지않네요.곧 4월27일 까지 매매등기가 되어야 종부세금을 피할수 있게 되어 뒤늦은 후회를 하며 매각을 위해 기도부탁합니다. 한부모 싱글로 두자녀를 양육하는 입장에서 부담이 되고 저의 욕심때문에 가정경제가 무너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집정리를 부랴부랴 하는가운데 집매매가 속히 되어 가정경제의 부담을 덜수 있길 기도부탁합니다.
3월.4월은 부동산 비수기라고 거래가 잘안되는 시기라네요.걱정과 근심 불안이 몰려와 불면증도 생기곤 합니다.
4월 27일까지 집매매가 이뤄져 가정재정의 축복의 역사가 있길 소원합니다.대출받은 집의 부채를 탕감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