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집사님 말기암으로 최근 빈혈로 인한 어지러움, 구토,
복수가 차고, 통증으로 힘들어하십니다.
너무 고통스러우셔서 잠든채로 천국가면 좋겠다고 하시는데
불쌍히 여기시고 고통 감해주시길,
간호하시는 남편집사님 체력과 건강도 지켜주시길,
집사님을 통해 이가정이 다윗의 길로 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