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박철 집사가 몸과 맘이 지쳐있습니다. 다니던 교회가 문을 닫을 상황입니다. 인도하심으로 거처할 처소를 허락해주세요. 아픈 장모님과 홀로계신 어머니 업장의 어려움들...힘들고 우울할 수 밖에 없는 상황들에도 주님을 붙들도 가는 동샹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고 주님을 신뢰함으로 고난의 시간에도 주님의 손을 놓지않고 이 세상에서 부활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