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혜 집사님은 3학년 1학년 두자녀와 살고있는데 남편은 몇년째 집에 들어오지 않고 생활비도 몇십만원 주며 가끔씩 왔다 가는데 4월20일이 살고 있는집 전세가 마감입니다.
남편 이름으로 전세대출 받았는데 연장 신청을 안하고 집을 빼라합니다. 집에도 들어오지 않는다면서 시집식구들이 살고있는 양주에 오라고 합니다. 교회도 다닐 수 없는 환경과 생활비도 안주는 환경이 싫어서 남편이 준비해온 합의이혼 서류에 싸인을 할 수 없고, 양집사님살고있는 전세집에가압류 신청하고 조정이혼 신청하려합니다. 주님~~ 불신 결혼의 악을 떠나게 하시고, 가족 신화에서 분리되고, 다윗의집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공동체와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