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3목장 황집사님 아버지는 며칠전 가정에서 병상세례 받으시고 요양병원에 입원하셨는데 치매1급이라 침대에 묶어두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셔서 요양원으로 바꾸려 합니다. 성도님은 아침 저녁 조금씩 움직이고 싶어 하시고 화장실도 혼자 다니십니다. 예수님을 영접 하시고구원의 소망을 가지고 천국을 사모하시는 중에 계시니 아멘~~ 기도 하시는 시간을 누리실 수 있는 환경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