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중음성 유방암 항암치료 1차를 시작했습니다.시작하자마자 얼마 안되어- 구토- 무기력- 식욕감퇴- 두통등이 시작됩니다. 무엇보다 검사결과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높다고 합니다.겉으로 티 안내셔도 속으로 두려움과 걱정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불쌍한 어머니가 항암치료 과정에서 정상세포 잘 보호되고 재생되며 악성세포만 사멸될 수 있도록,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그 속에서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 만나고천주교에서 개신교로 개종하는 믿음, 영접하고 구원받는 믿음 가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문천식 아버지도 걱정되어 건강검진 3월말에 예약했는데, 결과 잘 나오고 어머님 따라 천주교 신앙 시작하셨듯이 이 과정 속에서 어머님 따라 개신교에서 신앙생활 다시 시작하실 수 있도록기도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