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재의 엄마 전성은 집사입니다.
만3세인 우재가 아직 서고 걷지 못해 어린이집을 갈 수 있을까 늘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장애아전담 어린이집을 알게되었고, 어린이집 입소가 확정되었습니다.
우재가 걷지 못해 어린이집에서 사용할 학습의자도 가장 선한 방법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채워주셨습니다.
내일부터 첫 등원을 하는데 우재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잘 생활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더불어 재활도 열심히 하여 학습의자가 없어도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우재에게 힘을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