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으로 분양받은 주택에 매달 750만원의 이자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4개월 동안 팔려고 내 놓았는데 안 팔려더 이상 버틸 힘이 없다고 하십니다.
주님께 긍휼을 구합니다. 속히 팔리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업 시작한지 얼마안됐고핵심직원도 자꾸 그만둬서 이 부분도 힘들다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