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술은 10시 경에 들어가서 1시경에 마칠 예정입니다.
초원님의 수술과정 중 두려움을 없애주시고 집도의의 손길 위에 주님의 치유의 손길을 덧입혀 주사 육의 눈을 밝히시고 영의 눈 또한 더욱 밝혀 주실 것을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