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김은정 집사입니다. 친정엄마(명로예)가 넘어지셔서 척추골절이 되서 3개월의 병상생활을 하셨습니다.
지금은 통증도 많이 줄고 조금씩 걷기도 하십니다.
엄마가 연세(만 76세)도 있으시고 골절이 네 번째라 저는 더 누워계셔야 할 것 같은데 엄마는 뼈 다 붙었다고 우울증 걸리겠다며 일상으로 돌아가시겠다고 고집을 부리십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MRI찍으러 가려고 합니다.
좋은 결과로 인도해주시길..
엄마 뜻대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길 중보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