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중에교회 오신지 얼마 안되셨는데 말씀을 들으며 자신의 모습을 직면하기시작하셨고
소송을 취하하려고 이혼의마음을 돌이키셨습니다.
기초 양육도 받고 계십니다.
그러나 이혼 소송이 한 사람이 취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기에
남편에게 성도님의 지금의마음을 전달하려 하는데 남편의 반응이 어떨지 복잡하고 두려운 마음에 힘들어 하십니다.
등불 되시는 예수님께서 지혜성도님의 마음과남편과 판사의 마음도덮어주시고
약속의 말씀 붙잡고 어떤 결과라도 멸망이 아니라 구원임을 깨닫고
담대하게 가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