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김민아c입니다. 남편의 명퇴이후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장 건물대표와 본사와의 임대차가 올해 말 까지 이고, 건물대표는 해지통보를 한 상황입니다. 그 이후 매장운영의 향방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생계가 달린 문제여서 기도가 안되고 여러 생각과 불안이 수시로 엄습해 옵니다. 심한 불안증상으로 안정제를 처방받아 먹고 있습니다. 믿음이 없고 의심이 많은 저를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할뿐입니다. 공동체의 처방으로 남편이 양육교사에 참여하겠다라고 하였습니다. 저희 가정이 말씀 안에서 이 문제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평강을 누릴수 있도록,운영에 차질이 없는 본사와의 배분율로 사업장이 지켜지도록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