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급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조금 전 김경희D 목자 남편(이종호) 의식을 잃어서 심폐소생술 했습니다, 휠체어 타고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다행히 간호 직무 보시는 앞이라 응급처치가 신속하게 잘되어서 의식이 기적같이 돌아왔습니다.
원인이 종일 누워있다가 담배를 피워서 뇌로 혈액공급이 잠시 중단되었던 거 같다고 합니다. 어제 이종호 집사는 친구와 싸우다가 발목 부분에 세군데 골절이 돼서 입원했습니다.
남편 이종호집사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사명 감당할 때까지 생명을 연장해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 시간 김경희 목자가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집사의 믿음이 회복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더불어 김경희 목자도 심장이 안 좋은데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