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 인천(권혜경 목자) 목장의 부목자로 있는 김연숙입니다.
평소 앓고 있는 관절염(연골도 없는 상태라 약을 안 먹으면 한 발짝도 못 움직임) 때문에 우연히 혈액검사하는 과정에서 혈소판수치가 150만(정상인은 15만~40만임)이 넘게 높은 수치가 나와 골수검사를 했는데 2008년 1월부터 암으로 분리된 10만명중에 1~2명인"본태성 혈소판증가증"이라는 판명을 받았습니다. 예후는 좋은 암이라 하지만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망하는 사건으로 물질의 기근이 왔는데 육적인 기근까지 왔습니다. 말씀으로 잘 해석해 갈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1) 고난이 고생이 아니라 축복으로 끝날 수 있기를
2) 나의 아픔으로 지체의 아픔을 체휼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 남편(김연근), 자녀(완식, 하은) 식구들 우리들교회에 등록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