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인호집사님께서 지난주에 어머님을 찾아 뵙고 기도했던대로 담대하게 말씀을 전하셨습니다.평상시와 달리 어머님께서 밀씀을 듣고 조금은 두려운듯 아무 말씀도 않하셨다고 합니다.이에 윤집사님이 동생들을 설득시켜 어머니께서 6월2일 굿을 못하게 하려고 합니다.그런데 여동생(윤인애)이 어머니편이 되어 방해를 하고 있는데 설득하던 중 크게 다투게 되고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합니다.
어머님의 구원을 위해 어떤 어려움도 감수 하겠다는 윤집사님을 위해 기도로 힘이 되어 주시고 이번 주일에도 어머니께 복음과 박수에 대한 심판에 대해 말씀드리러 가신다고 하는데 성령의 강권하심으로 잘 감당케하시고 이 일이 꼭 집안의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