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여자직장목장의 손미자 집사님이 남편이 돌아가신지 1년이 되셨는데 시동생이 계속해서 손미자집사님이 살고계시는 집을 탐내어 괴롭히고 있다고 합니다.
함부로 찾아와 해코지를 할까봐 잠도오지 않고 두려움이 몰려온다고 합니다. 손미자 집사님을 영육간에 담대함으로 붙들어주옵시고 시동생의 강퍅한 마음을
만져주셔서 정한 마음과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