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하여 돈을 벌게되니 얼굴 성형을하고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하고 이제는 형편도 안되는데 자동차를 산다고 합니다.끊임없이
채워지지않는 허기진 영혼을 육신의 정욕을 따라서 채우려하나 더욱더 허기진 상태로 헤메고 있습니다.
운전도 해보지않은 24세의 아가씨가 운전면허만 땄다고 서울에서 운전을 하고 다닌다고 하니 걱정이 앞섭니다.
주님 지선이의 채워지지않는 텅빈 마음을 만져주시고 성령의 안아주심으로 돌보아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