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불신결혼하여 시댁이 모두 불신입니다.
얼마 전, 아가씨네 아들(최윤서/22)이 군입대하여 훈련소 퇴소, 자대배치 받았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최전방부대에 교통편도 쉽지 않은 곳이라고 합니다. 아이 엄마인 아가씨도 그것으로 힘들어 합니다
훈련소에 있는 동안 (맛있는 간식을 준다며 ㅎ) 종교활동으로 교회를 나간다는 소식에 너무 기뻐서 감사기도 드렸는데 이번 자대배치도 우연이 아닌 것 같습니다.
외아들에 마음이 많이 유약한 아이입니다. 주님이 돌보아 주시고 만나 주셔서 군대라는 고난 가운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그 가정의 복음의 통로가 될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엄마인 아가씨는 새가족 등록이 되어 있지만 예배, 목장 모두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