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연 집사입니다. 친정엄마(박정화)가 욕실에서 미끄러지면서 양쪽 손목이 골절되었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수술과 치료가 잘 되어 후유증없이 회복되게 하시고, 가족 모두 말씀이 깨달아지는 구속사의 사건이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