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숙부목자님 남편 강병도 집사님께서 췌장암 4기로 지난주 담도염이 와서 담즙 배액관 삽입시술을 받으셨는데
분비물이 많이 나와 오늘 다시 배액관 시술을 한다고 하십니다.
강병도 집사님 고난중에 하나님을 굳건히 붙드는 믿음 주시고
시술 감당할 체력을 주시며 배액관 시술이 잘되어 염증 수치도 분비물도 잡히도록.
밤에 잠을 잘 못 주무시는데 통증 감해 주셔서 잠 잘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