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1신혜원은 어릴적잠시 원형탈모가 있었는데
작년부터는 심해져서 삼성병원에서 스테로이드주사
등 치료받아도 계속해서 진행중입니다.
거의 다 빠지며 새롭게 잔털이 나는데 그것마저 쉽게
빠지고 있습니다.
혜원이의 원형탈모사건으로 엄마인 김미정집사님은
유방암수술후 각종 후유증을 앓으며 엄마의 때를 보내며
혜원이의 사춘기반항을 잘 받아내고있습니다.
학생의때에 혜원이는 공부로 원형탈모를 애써 잊으며
강박적으로 열심히하고 있는상태이고 혜원이는 아직
청소년부에 오고있지않습니다
날마다 베개위 수북이 빠져있는 혜원의 머리털을 보며
낙심되는 김미정집사님이 하나님께 불러아뢰어 들으심을
입은 자가 되어 마르고 헐으시는 원형탈모사건으로
혜원이가 하나님께 속한자가 되게하시고
상처입은 치유자되어 살아나고 살리게 하소서
불쌍히 여겨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