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에 김은미E 집사님께서 22년 남편분이 오랜 지병으로 10년의 결혼생활을 끝으로 소천하셨습니다. 그리고 4개월만에 집사님이 이빨을 빼게 되시면서 두통이 시작되어 머리를 들면 어지럽고 두통이 너무 심하고 왼쪽 턱신경염증상 목혈관의 통증으로 집사님이 생계를 이뤄 가셔야 하는데 일상생활을 못하신지가 1년이 가까이 되어오고, 일대일도 7과 까지 받으셨는데 더이상 할수 없게 되셨습니다.. 그런데 치과에서는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하고 MRI를 찍어도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 눈의 시력까지 급격히 나빠 져서 녹내장일수도 있다고 하는데 정확한 병명을 알지 못하는 가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주 처소를 내어 놓고 목장을 섬겨 주고계시고이번에 일대일도 다시 받으시려고 합니다.
이번 21일에 신경외과와 정형외과 진료예약이 되어 있는데 정확한 검진이 이루어지고 시력을 지켜주시길 또한 병명을 알고 치료의 길이 열려 일상생활을 잘 감당하셔서 생계를 이뤄가시고 예배드리기 부족함이 없도록 고쳐 주시길,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100%옳으신 주님을 고백하며 사명으로 이어지시길 간곡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