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집사(135-2 목장) 입니다.
친정오빠 박정훈이 혈액림프암 항암치료로 입원중에 어제부터 모든 수치가 좋지 않고 선망증세까지 나타나며 회복이 잘되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 몸를 돌보시고 살피시며 다시 회복하여 살아나도록 일하여 주시옵소서.
오빠와 오빠의 가정에 진정한 복음이 전파되고 온전한 주님만을 신뢰하며 이 어려움을 이겨내어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도록
주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