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정상오)이 양돈업에서 28년간 일하다가 지난달에 퇴직하였습니다!
그동안 농장에서만 일을하고 59세 나이가 되어서 새로운 업종을 구해서 일을 하려고 여기저기 이력서를 내고 있습니다ㆍ다행히 두 군데에서 연락이 왔는데 출근하자 마자 낯설고 두려운 마음이 생겨서 남편이 일도 안하고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ᆢ
예배와 목장을 사수할수 있고 남편 마음이 새로운 일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고 평안함으로 적응할수 있고 맞는 직장으로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