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유영옥 집사님의 남편(이형연)목자님께서 내일 (2/7) 오전8~12시까지 위암수술하십니다집도하시는 의료진들께 성령께서 임하셔서 깨끗이 치료되게 하여주시고돌보시는 유영옥집사님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