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최지은 집사님은얼마전 남편집사님의 7년형 확정판결로 현재 재소중인 남편을 대신하여 가장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교에 오신지는 1년여 되었는데 아직은 사건도 해석되지 않고 투잡까지 뛰며 예배에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금번에 있을 think양육에 집중하여 사건이 해석될 수 있게 하시며 목장과 예배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휴무날 알바제의가 끊이지 않게중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