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3주 전에 직장에서 사건이 있었는데 동료O에 정죄와 분노가 도돌이표처럼 끊임없이 제 안에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목장서도 나누었고 정신과 치료받고 다스리는 약도 복용 중이며 믿음의 아내와 수시로 대화했음에도 크게 나아지지 않습니다. 머리로는 내가 더 죄인이고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답임을 알지만 아직은 분노가 진리를 압도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일상에서 평강을 되찾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