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큰언니 86세 서울에 사시고 전 평택에 삽니다 요 며칠전에 형부가 소천하셨습니다 언니 역시 연세가 연로해 아프신데도 많고 저역시 건강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언니와 조카들이 제 옆에 집을 사서 돌보주길 부탁합니다 제가 젊으면 구원을 위해 감내하고 싶은데요 제 몸 조차 추수려지기도 버겁습니다 그래서 내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담대히 대답하므로 언니와 조카들이 오해없고 노엽지 않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키도 작고 허약한 손자가 올해 중학교를 들어 갑니다 꿋꿋하게 3년을 친구들과 선생님과 잘 어울리고 학습생활도 기쁨과 재미나게 학교생활을 적응하길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