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어제회의때 눈치가.또 센터장님 마음이 육아휴직을 줄수없는 노선으로 다시 돌아선듯 합니다.
입사초기때부터 출산휴가는 줄수있어도 육아휴직은 못준다고.대놓고 말하던 분이었기에 계속 기도해야하는 부분인것 같아 육아휴직에 있어 제가.붙회떨감 할수있게.도와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어떤 환경이든 나에게 가장 선한 것임을 믿는 믿음주시길. 지금까지 직장에서 받은 은혜를 잘 기억할수있길
직장에서 동료와의 갈등을 내힘으로 해결하려하지말고
하루하루의 은혜와 지혜구하며 말의 분별을 할수있길
태아의 건강을 내힘으로 온전히 지킬수없음을 인정하고 그러면서도 경거망동하여 무리하지않고 산모로서 최소한의 적용을 하며 혹여라도 낙태법반대를 부르짖으면서 내 뱃속의 태아의 존재를 경히 여기지않을 수있는 균형을 허락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