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휘문 부부 38-2목장 정 희원목자 가정입니다.
2015년 당시 첫째 중2 딸의 사춘기 방황으로 우리들교회 인도
되었고 2020년 둘째 아들의 고등학교 자퇴사건으로 힘든시간을 통과하며 2021년 목자가정으로 세워져 목장에 묶여가고
있습니다.
첫째딸(현24살) 어린시절 받은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울감과 원망불평으로 예배드리는것을 힘들어 하고 겨우 목장에만
붙어가고 있습니다.(사람들과의 관계를 좋아하고 세상을
좋아합니다)
아들(현20살) 은둔형 외톨이로 사회성이 많이 결여되고 폐쇄적
입니다.
아들은 사람과의 관계는 물론이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고 예배도 거부하니 정말 소망이 없었습니다.
아들표현으로 그동안 식물인간처럼 예배 드렸다고 합니다.
2023년 우리들교회 연말 목장예배가 마무리되고
교회가 멀다는 이유로
집 가까운 교회에 출석하며 은혜를 받고 크리스마스예배.
송구영신예배를 통해 성령세례가 임한것 같고 이후
새벽예배. 매일 저녁기도회 참석하며 눈빛도 행동도 긍정적으로 변하였고 결국 집 가까운 교회에 등록해서 그 교회 다니고
싶다고 해서 그 교회 다니고 있습니다.
2024년 초에 말씀같이 임한 심판같은 사건이라 해석이 되지 않고 교회를 옮겨야하는 민감한 문제라 목장공동체에 솔직히
나누지 못하였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기도만 했습니다.
현재상황은 딸도 교회가 멀다는 이유와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동생과 같은 교회 다닐까? 고민하는데...
주님께서 긍휼히 여기시고 구속사의 말씀으로 양육받을수 있는 환경으로 인도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가정이 구속사의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은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자녀고난으로 우리들교회 인도되어서 구속사의 말씀으로
살아나는 은혜를 입었는데도 죄로 인해 망한 내 인생을
온전히 회개하지 못하고 주안에서 죽어지지 못했음을
용서하여주시옵소서.
어떠한 상황에도 주님께서 세우신 공동체를 신뢰해야 하는데...
이 문제는 공동체가 이해 못할거야!!
하는 내 생각의 교만함으로 미리 공동체에 나누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구원을 가장한 내 헛된 열심이 노역이 되어서
오직 주님의 은혜로 받은 구원의 기쁨과 감사를 노략질 했음을
통회자복 합니다.
주여 불쌍히 여기시고 심판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현재 아들이 다니는 교회는 기복적인 말씀과 성령은사를
사모하며기도를 강조하는 교회인것 같은데...
주여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서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은혜가 임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