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28-1 응웬티하마이 집사님 중보 부탁드립니다.
하마이집사님 친정 아버님(응웬 흐우씽) 72세 폐암 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암선고를 받고 이미 전이되고 있는 상태고
체력이 안좋아 항암치료 대신 한약치료를 받았으나 병이 빨리 진행되고 한약을 드시지 못해 분유로만 연명하고 계십니다.
3주 동안 하마이집사님이 고향을 방문해 아버님께 복음을
전했으나 받아들이지 않고 하마이집사님은 출산 때문에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1. 매일 영상 통화시 아버님 맘을 열어주셔서 예수님 영접하고
고통속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천국소망 누리시기를
2. 간호하는 어머님(르우 터빅 프엉)도 함께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3. 모든 가족의 구원의 사건이 되고, 당대 신앙인 하마이집사님이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성령충만함 부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