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방영, 김영신집사님 친정엄마께서 아침 7시 25분에 위암과 대장암수술을 삼성병원에서
동시에 하고 있답니다.
지체들의 사랑의 긴급의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의사선생님의 손길에 세밀함과 병원에 공기와 모든 기구에 예수의 보혈의 피를 발라주시고,
어머니께서 잘 견딜수 있도록 기도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