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19-3 목장 이수영 부목자님 남동생 사건이 1월 25일목요일 10시 10분에 대법원 선고가 있는데
원심이 파기 환송되어 유치장에서 풀려 나는 기적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남동생의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