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34-1 목장 백희선 집사 딸 강혜연이 지난 목요일 밤에 찿아 금요일 (19일) 새벽에 집에 도착했으나, 다시 토요일에 부모를 안심시키고 홍대쪽 구경하고 저녁 9시까지 들어온다 약속을 하였기에 아빠가 차로 홍대까지 데려다 주었다고 합니다.당시 혜연이의 온라인 채팅을 할까 걱정되어 핸폰을 놓고가라고 하였고 아빠카드를 주었는데 오늘 오후 5시경 인천PC방에서 카드결제가 된 것을 알게되어 경찰에게 알렸고 cctv도 살피며 찿고 있습니다.
혜연이는 학폭이후에 친구가 없다며 우울증세가 오면 온라인 채팅 중독이 되어 공허함을 메우고자 하는데 이 중독이 끊어지도록 또한 방황하지 말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