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적장애 김윤성씨는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거주하는 시설에서 매일 관장을 했는데 장이 무기력하고 풍선처럼 팽창해서 언제 떠질지 모르는 위험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 엑스레이를 찍고 지켜보고 있는데 예전에 장수술을 해서 또다시 수술하면 70%를 절제해야 한다고 합니다. 장수술 않고 약물치료가 잘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