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부모님(고경춘, 천월화)이 하나님만나고 구원받을수있기를 친언니(고은숙)가 하나님을 잊고 세상으로 흘러떠내려 가는 중입니다. 하나님을 다시 만나고 예배가 생각나고 목장이 생각날수있기를 언니가 언니가정에 구원의 중보자로 세워진 그 한사람인것을 알게 해주시고 38년된 병든 자리에서 그만 일어나 걸을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하나님만이 우리가 거주할 안전한 처소가 됨을 깨닫고 알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