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형연 집사님의 큐티 나눔(1.14) 입니다.
오늘은 주일이다
주 중에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를 인도 하시는 것을 경험했다
세컨 오피니언을 받게 된 것도 하나님의 은혜고 일단 수술 날짜를 2월 7일로 잡은 것도 하나님이 하셨다
그것도 명의이신 분을 두번째 만난 날 1월 12일에는 실망하였지만 아직 내시경 절제술로 할지 아니면 위 절개 수술을 할지 확실히는 정하지 않았지만 거의 80% 이상이 위 절개를 할 것 같다.1월 30일 날 위내시경 초음파을 하고 암의 깊이를 보며 하지만 첫번 병원에서 판단 한대로 절개를 위한 클립도 붙이고 모든 수술을 위한 준비를 들어 가니 모든 검사를 수술 준비 신체검사도 한다
그리고 2월 2 일날 수술 집도의 외과 선생님을 만나 수술 방법 등 또는 시술이 될지 모르지만 상담을 하고 결정을 내린다 2월 2일은 어쩌면 나에게 하나님이 세팅 하신 귀한 날이란 생각이 든다 2011 년에는 중국 출장 중 김 양재 목사님의 인생의 목적은 거룩이라는 말씀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서야 행복해진다고 하시는 말씀으로 교회를 옮겼다
그리고 벌써 13 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리고 2월 5일에 입원을 하고 수술하는 2월 7일부터 약 일주일 정도 후에 퇴원을 하게 되니 아마도 2월 5일부터 15일까지 입원해 있을 모양이다
어제 상속자 라는 우리들교회 에서 한 큐티 중심에 뮤지컬에서 게하시가 나병이 걸려 주인공이 되어 엘리사의 사환이었지만 엘리사 옆에서 떡고물 금 은 보화를 취하다가 나병이 걸린 것과 같이 나에게도 오늘 말씀과 같이 보내신 이에 뜻대로라는 것과 같이 나를 이 세상에 보내시고 또 부르신 사환같은 사람인데 주인이 되어 산 과거를 회개했다
나병은 내가 죄가 있음에도 깨닫지 못하고 나아만 장군과 같이 나만 나만 따지던 나 중심에 큰 죄임을 깨닫고 다시 한번 남은 여생을 주님께 바치며 보내신 이의 뜻대로 세례 요한이 그랬듯이 그저 등불에 불과 한데 내가 빛이 되려는 영광을 취하려는 나의 죄를 보고 욕심을 내려놓고 이제 암 사건으로 늘 나만 장군이 요단강에 들어가 일곱 번 물에 들어갔다 나병이 나온 것과 같이 나에게도 있는 감각이 둔해져 있는 병인지도 모르고 늘 하는 7가지의 병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본다
오늘이 주일이고 목장 개편에서 아마도 목자로 세워질 모양이다 이제 그러면 정말로 하나님께서 반지세포암 이라는 퍼지기 쉽고 다른 장기로도 전이가 될 위험이 높은 위암으로 찾아와주셔서 나를 세우시고 쓰시고자 하시는 뜻을 받아 그분 이끄시는대로 견인하시는 대로 내가 결정 내려 늘 왔던 내 욕심의 앞바퀴가 들려 뒷바퀴만 붙이고 그것도 내 힘이 아닌 앞에서 이끄시 는 주님을 따라가는 견인당하는 차와 같이 살아가고 싶다.
영광을 내가 취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만을 드러내는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주인인 모든 내 이야기가 내가 주어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어가 되어 예수만 드러내는 새로운 바뀌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소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