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희 작은 언니가 3년전 페암3기진단후, 작년 5월에 난소암 복막암 대장암이 발생해 지료중에 있습니다.
지금 페렴과 가래가 너무 심해서 항생제 치료중인데 상태가 너무 안좋다고 합니다.
언니가 19년전 하나님을 떠난 상태인데 복음을 전할 시간과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언니 생일이 봄인데 그때까지만 생명을 연장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