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06-3 목장 유미경 부목자 시동생(김성민/ 54)이
최근 건강이 나빠져
파킨슨병과 욕창이 심해져 입원하셨습니다.
파킨슨으로 의사소통이 원할하지 않고 섬망 때문에 잠을 잘 못자는 상황이신데 시동생 섬망과 욕창 치료 호전되어 복음이 들어가 주님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