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밤에 딸에게 전화걸어 자살한다는 중1 친구 필재인과 어머니를 이번주 1부예배에 초청했습니다.
1년전 우리들교회에 아이만 잠시 왔다가 멀어졌는데
주님이 부르시는 사건으로 알고 온 가족이 등록하여 말씀안에 해석받고 갈 수 있기를. 교리가 맞지 않는다는 어머님 마음 열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