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전 현재 두 자녀와 서울로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14년 전 외도로 가출한 남편의 연락으로 아들은 2주전, 딸은 주중에 만난다고 합니다.
2주 전 남편을 만난 아들에게서 1월에 이혼소송을 할거라는 말을 딸과 저는 들었기에, 딸과의 만남에서도 남편이 무슨 말를 할지 예상하고는 있습니다.
주님이 가정을 지키는것도 그렇지않게 하시는 것도 다 이유가 있을거라 사료됩니다.
그럼에도 조강지처의 자리를 , 두 자녀의 법적이라도 아빠, 엄마로 남을 수 있도록 주님 도우시고 인도하소서